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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탓 대신 100까지 노력

파트너 탓 대신 100까지 노력

언젠가 한 지인이 부인의 잠자리 매너에 대해 불만을 토로한 적이 있다. 자신은 ‘섹스할 때 지극정성으로 노력하는데, 부인은 오럴 섹스는커녕 뒤로 돌아눕는 자세 하나 허락하지 않는다’고 여간 불만이 아니었다.

지인은 정확히 ‘봉사’라는 단어는 입에 올리지 않았지만, 태도가 ‘나는 봉사만 했다’였다. 정말로 둘 사이의 잠자리를 개선하고 싶다면, 자신의 노력이 우선이어야 한다.

나는 100을 줬는데 상대방은 10만 준다고 걸고넘어진다면 잠자리 개선은 먼 나라 이야기다. 배우자는 잠자리 개선에 대한 생각이 없어도 본인이 의지가 있다면 본인의 노력을 100% 투자하는 수밖에 없다.

내가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계속 보인다면 상대방은 따라오게 되어 있다. 무엇보다 파트너가 이만하면 충분히 흥분했겠거니 ‘넘겨짚기’ 보다는 원하는 것에 대해 먼저 물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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