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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럴섹스는 남자를 위한 봉사다?

오럴섹스는 남자를 위한 봉사다?

그렇지 않습니다. 남자가 여성에게 성기를 빨아달라고 요구하는 건 본인의 신체적 쾌감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여성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행위입니다.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봅시다. 남자 중 섹스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은 아내의 성기에 입 맞추는 행위를 좋아합니다. 입 맞추는 행위만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들도 좋아합니다. 발가락을 빤다거나, 항문을 핥거나, 겨드랑에 얼굴을 파묻는 행위를 좋아합니다.

심지어 성관계 중 여성이 분수를 터트리면, 그걸 입으로 다 받아서 마시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내는 이러한 행위를 더럽다고 못 하게 합니다. 그럼 남자들은 무척 서운해합니다. 마치 식사 자리에서 맛있는 음식을 빼앗기는 기분을 느낍니다. 그래서 서운함에 성관계를 거부하는 남성들도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아내가 못 먹게 하니…

그럴 바에는 식사 자체를 하지도 않는 것이죠. 입장을 다시 바꾸어서 생각해봅시다. 남편이 아내에게 “내 성기를 빨아줘.”라고 말하는 건 “날 기분 좋게 해줘.”란 의미가 아닙니다. “날 맛있게 먹어줘. 난 당신의 맛있는 음식이 되고 싶어.”란 의미입니다. 위에서 섹스는 여성 중심적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남자는 아내에게 맛 좋은 음식이 되길 희망하는 것이죠. 봉사하지 마세요. 그를 기분 좋게 해주려 하지 마세요.

여자가 남자에게 “이렇게 해주면 기분 좋아?”라고 물어보는 건 시간당 10만 원 받는 성 도우미들이나 하는 질문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남편을 그냥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남편의 춤 실 추스를 입에 넣고 그냥 맛있게 먹어보세요. 성기로도 맛있게 먹어보세요.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해보세요. “당신 성기 정말 맛있다. 달고 맛있다.” 아마 남편은 좋아서 뒤로 넘어갈 것입니다. 그냥 맛있게 먹으면 될 일입니다. 봉사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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