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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섹스 잘하는 20가지 몸놀림

2. 섹스 잘하는 20가지 몸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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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심장박동을 느끼며 침실에서 좀 더 친밀해지는 방법으로 서로의 심장박동에 주파수를 맞추는 것이 있다. 눈을 감고 상대방의 가슴에 가볍게 손을 얹는다. 너무나 쉽게 동화되는 것에 놀랄 만큼 이 방법은 효과적이다.
오르가슴을 느낄 때나 쾌감이 높을 때는 심장박동이 빨라지므로 서로 절정의 순간을 맞출 수 있다. 그리고 섹스하는 동안 서로 얼마나 많이 상대를 갈구하는지도 느낄 것이다.

5. 가끔은 호사스럽게 호텔 섹스가 얼마나 뜨거운지는 잘 알 것이다. 낯익은 침실에서 벗어나 새로운 곳에 온 것처럼 분위기에 변화를 준다. 우선 침실에 있는 가족사진이나 익숙한 물건 등을 치워둔다. 그리고 가장 부드럽고 감촉이 좋은 이불을 깔아둔다. 여름이라면 시원한 삼베나 빳빳하게 풀 먹인 광목이 좋다.

그다음 하늘하늘 보드랍고, 보일 듯 말 듯 한 잠옷을 준비하며 때로는 야한 속옷에 스타킹까지 챙겨 신는다. 마지막 호텔에 와있다는 상상에 빠지기 위하여 감미로운 음악이나 둘만의 추억이 담긴 노래를 틀어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섹스 후의 후희를 위한 샴페인과 음식을 준비한다. 세상일에서 벗어나 낭만적인 장소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고 느껴질 것이다.

6. 코르크 마개는 이렇게 스크루(Screw)라는 오럴섹스 기술을 과감하게 시도해본다. 입으로 남성의 페니스 끝부분을 따라 나선형으로 올라가며 좌우로 머리를 약간씩 돌리면서 혀가 코르크 마개를 따는 스크루의 형태를 따르게 한다. 혀가 페니스 끝의 밑 부분에 도착했을 때 끝부분까지 가기 전 몇 초 동안 핥은 다음 다시 반복하면서 아래로 내려간다. 이 방법은 남성을 야성적으로 만든다.

또 3차원적인 기술로 그냥 아래위로 단순하게 움직이는 것만이 아니라 측면으로 비스듬히 움직여 최대한의 자극을 주므로 효과가 기대 이상으로 크다. 7. 외쳐봐요. 큰소리로 성적으로 충분히 흥분된 상태라면 자신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한다. 가장 편하다고 느끼는 대로 행동하면서 충동이 생기는 대로 소리 지르고 웃고 남성의 이름을 불러준다. 혹시 창피하거나 남성이 의심할까 봐 표현을 자제하는 여성이라면 남성도 이런 행동을 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남성이 싫어하는 눈치를 보이면 자제하는 것이 좋다. 때로는 여성이 쾌락을 표현하면 할수록 남성은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섹스에 뛰어나다고 생각해서 더욱 만족스러워할 것이다. 몸이 말하는 대로 소리를 맹렬히 올려 나간다면 오르가슴은 더욱더 강해진다.

8. 가끔은 장난감도 섹스 장난감을 들여놓는다. 돌기형 콘돔이나 컬러 콘돔, 또는 윤활제 등 다양한 종류의 보조제품이 많이 나와 있다. 또한 실크 눈가리개는 감질나게 하는 서스펜스를 제공한다. 넥타이나 스타킹으로 눈을 가리고 섹스를 해도 권태로운 성생활을 극복하게 해준다. 바이브 레이터를 사용해도 절대 실패가 없다. 남성이 클리토리스에 바이브레이터를 사용하도록 하든지 그냥 여성이 스스로 다루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도록 한다. 여성이 흥분하는 것을 보면서 남성도 흥분할 것이며 여성 역시 황홀함을 맛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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