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6. 유익한 성지식 24가지

6. 유익한 성지식 24가지

아모르몰 구경가기 (클릭)

(21) 대머리는 정력이 세다
머리가 벗어지는 현상인 대머리는 동물 중에서 인간에게만 나타나며 그것도 남성이 대부분이다. 머리카락의 발육은 인체의 호르몬에 의해 좌우된다. 성장을 도보는 것은 여성호르몬, 성장을 방해하는 것은 남성호르몬이다. 그래서 여성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남성호르몬이 많은 남성이 대머리가 될 확률이 높은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대머리인 남성이 정력이 탁월할 것으로 추측하는 말들이 많은 이유이지만 임상적으로는 의의가 없다. 오히려 대머리라는 것이 여성의 조그마한 발이 성적 유희에 이용이 되었듯이 가벼운 성도착 증상에 이용되기도 하였기에 이런 속설이 생긴 것이 아닌가 한다.

(22) 오줌발이 센 남성은 정력도 강하다
배뇨와 사정은 자율신경계의 통제를 받고 있으며 자율신경은 남성의 발기와 배뇨에도 관여한다. 배뇨가 원활하게 잘 되는 남성은 발기력도 좋다. 남성의 발기 능력은 배뇨 기능과 신경 해부학적으로 밀접한 관계에 놓여 있기 때문에 오줌발은 정력으로 곧잘 평가하곤 한다.

그러나 반드시 약해진 오줌발이 정력의 약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노화현상으로 신경 기능이 느슨해지면 배뇨뿐 아니라 발기력도 저하되어 오줌발이 가늘어지고 정력도 약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배뇨 결의 약화는 전립선 질환, 요도종양, 방광암 등의 기질적 병에 의해서도 생겨날 수 있기 때문이다.

(23) 섹스 횟수는 남성 정력을 재는 잣대다
남성들이 섹스와 관련해 허풍을 떠는 말 중에는 ‘하룻밤에 세 번 아니라 열 번도 가능하다’라는 말이 있다. 섹스 횟수가 남성의 정력을 재는 한 기준인 것처럼 여기고 횟수 많음을 자랑삼아 떠벌리는데, 횟수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오르가슴 없이 횟수만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니며 건강을 헤쳐가면서까지 과도하게 섹스하는 것이 좋다는 얘기는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다. 양보다는 질로 부부가 서로 원할 때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횟수일 따름이다.

This Post Has 0 Comments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Back To Top
×Close search
Search

초특급 EVENT

가입자 전원 10,000원 포인트 즉시 지급!
남은 기한 :
남자 성인용품 할인점 
clos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