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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만족을 위한 행위를 하는데 있어 하나의 도구가 될 수 있는 것, 바로 오나홀입니다. 손과 젤을 이용한 방법보다 좀 더 다양한 느낌을 추구할 수 있으며 개인적인 성향에 맞춰 고를 수 있는 제품의 기준도 다양합니다. 이를 나누는 기준은 구조와 재질, 사이즈, 자극의 정도 등이 기준이 되며 구조의우 제품의 모양 / 삽입구 형태 / 외부 조형으로 나뉘게 됩니다.

특히 삽입구의 형태는 개인 취향에 따라서 여성기형, 펠라치오형, 애널형으로 나뉘게 되는데요. 물론 가장 대표적이고 기본적인 유형은 여성기형입니다. 과거엔 외부 대음순과 음핵 정도만을 표현하고 어느 정도의 실물을 묘사한 내부 구조를 띤 제품이 많았지만 요즘은 이중 입구의 구조를 채용해 대음순을 외부에 + 소음순을 안쪽으로 이중으로 구현해 여성의 성기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처녀막, G스팟, 자궁 까지도 표현을 하고 있는 제품이 있어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펠라치오형인데요. 입술과 혀 등의 구강 구조를 재현한 것으로, 입으로 애무를 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홀입니다. 최근엔 혀와 치아를 재현해 느낌을 더욱 살리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내부의 구강구조까지도 재현을 한 펠라치오형 제품은 내부 구조의 공기 움직임을 이용하면서 소리도 재현을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오나홀은 남성을 위한 자위 기구이기에 남성을 타깃으로 한 마케팅을 보이는 경향이 있으나 요즘은 틈새시장을 이용해 남성의 형태를 띄는 펠라치오 제품도 출시되었습니다.

애널형은 항문 형태의 외부와 함께 직장 형태의 내부가지 재현을 한 홀입니다. 괄약근 구조나 성기와 같이 상대적으로 넓은 직장의 내부를 잘 재현한 제품도 있지만, 대부분의 제품이 외형만 항문이고 내부는 일반적인 홀과 다를 바 없는 제품이 많습니다. 이 역시 펠라치오형처럼 틈새시장을 이용해 남성의 항문을 표현한 재품도 있습니다.

이렇게 삽입구의 구조에 따라 제품의 군이 다양하게 나뉘지만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젤입니다. 윤활제 역할을 하는 것인데요. 성기에도 약간 발라줘야 하며 내부에도 손톱만큼의 양을 넣어주는 것이 기본적인 사용량입니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사용하기 보다는 사용을 해보면서 양을 추가하는 것을 추천하는데요. 가장 유명한 제품은 오나츠유와 페페로션으로 후자의 경우 점성이 있고 자금 빨리 마르는 편입니다. 오래 유지가 되는 장점을 보이기도 하지만 두껍게 코팅이 되다 보니 허공에 하는 느낌을 느끼는 분도 많이 있습니다. 이럴 땐 물을 섞어 얇게 펴 발라 사용하면 좋습니다.

오나츠유는 잘 마르지 않고 얇게 코팅되어 점도는 떨어지는 편입니다. 하지만 쾌감은 점도가 높은 페페로션보다 좀 더 우수한 편이며 윤활성능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내부의 구조를 잘 느끼게 해주기 위해선 자신에게 잘 맞는 젤 형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사용을 할 때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면 미끌거리는 감각 때문에 마찰력이 떨어지면서 오히려 쾌감이 감소할 수 있으니 적당한 양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성향에 따라 삽입구의 형태를 선택한 후 잘 맞는 형태의 젤을 적절하게 이용해 사용하는 것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처음이라 어떻게 선택을 해야 할 지 모르겠다면, 쇼핑몰 구매후기, 유부트 영상 등을 참고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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